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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녹유 오늘의 운세]85년생 소띠, 바늘귀 뚫어내는 시험에 성공합니다
추천 : 0 이름 : 한윤빛 작성일 : 2020-02-15 14:22:24 조회수 :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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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<span class="end_photo_org"></span>[서울=뉴시스]녹유(錄喩)의 '오늘의 운세' 2020년 2월15일 토요일 (음력 1월 22일 무자)<br><br>녹유 02-734-3415, 010-9133-4346<br><br>▶쥐띠<br><br>48년생 생각에 없던 일이 기쁨을 더해준다. 60년생 겨울잠 자고 있던 부진을 깨워내자. 72년생 떨어지지 않는 콧대를 세워보자. 84년생 운명처럼 다가선 인연을 볼 수 있다. 96년생 잘했다 엄지손 칭찬을 받아내자.<br><br>▶소띠<br><br>49년생 깊어가던 고민에 깜짝 반전이 온다. 61년생 가시가 숨어있는 유혹에 대비하자. 73년생 행복이라는 그림을 그려낼 수 있다. 85년생 바늘귀 뚫어내는 시험에 성공한다. 97년생 꾸미지 않는 순수함을 보여주자.<br><br>▶범띠<br><br>50년생 누구보다 기다린 손님이 방문한다. 62년생 고르는 일에 정성을 다해야 한다. 74년생 용기백배 응원에 꿈을 펼쳐내자. 86년생 다시 찾은 웃음 서러움을 갚아주자. 98년생 위풍당당 젊음의 패기를 가져보자.<br><br>▶토끼띠 <br><br>51년생 실수와 잘못 엄마 마음이 되어보자. 63년생 가족을 우선하는 가장이 되어보자. 75년생 고생은 사라지고 희망이 다시 온다. 87년생 땀 흘린 수고가 훈장을 달아준다. 99년생 언제 어디서나 긴장을 가져보자.<br><br>▶용띠<br><br>52년생 때가 아닌 일에 기다림을 더해보자. 64년생 자부심 커가는 제안을 들어보자. 76년생 약하지 않은 꿋꿋함을 보여주자. 88년생 피할 수 없는 일에 각오를 다시하자. 00년생 꺼지지 않는 사랑 결실을 볼 수 있다.<br><br>▶뱀띠<br><br>41년생 주거니 받거니 깊은 정이 쌓여간다. 53년생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가야 한다. 65년생 기대 그 이상의 성과를 볼 수 있다. 77년생 쌓아온 경험으로 박수를 받아내자. 89년생 편하지 않는 불편함도 감수하자.<br><br>▶말띠<br><br>42년생 땀이 식지 않는 부지런을 가져보자. 54년생 선물 같은 하루에 호사를 누려보자. 66년생 답답함 털어내는 소풍에 나서보자. 78년생 반가운 부름 걸음을 재촉해보자. 90년생 나누는 즐거움 웃음꽃이 피어진다.<br><br>▶양띠<br><br>43년생 마음을 열게 하는 제안을 들어보자. 55년생 좋은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어보자. 67년생 뿌리를 단단히 초심을 지켜내자. 79년생 시련은 끝나고 새날이 밝아온다. 91년생 오지 않은 약속 아쉬움을 털어내자.<br><br>▶원숭이띠 <br><br>44년생 비어있던 곳간 가득히 채워진다. 56년생 겨울이었던 지갑 봄으로 달려간다. 68년생 빛나는 행복 천국이 부럽지 않다. 80년생 물러설 줄 알아야 내일을 볼 수 있다. 92년생 특별하지 않은 평범함을 가져보자.<br><br>▶닭띠<br><br>45년생 콧대를 높이고 양반걸음 걸어보자. 57년생 일상을 벗어나는 재미에 빠져보자. 69년생 조바심이 아닌 생각을 정리하자. 81년생 보이지 않아도 고집을 지켜내자. 93년생 책임 있는 자세 눈도장을 찍어낸다.<br><br>▶개띠<br><br>46년생 욕심 없이 내주는 인심을 가져보자. 58년생 원하던 소식이 대문을 두드린다. 70년생 우연이 아닌 만남 사랑이 시작된다. 82년생 궂은 일 앞장서는 모범을 보여주자. 94년생 질 수 없는 승부 웃음을 크게 한다.<br><br>▶돼지띠 <br><br>47년생 여기 저기 얼굴 보일 일이 많아진다. 59년생 눈물 많던 슬픔을 위로받을 수 있다. 71년생 함께 있어 행복한 인연을 볼 수 있다. 83년생 부자 된 기분 안 먹어도 배부르다. 95년생 작은 것이 아닌 큰 것을 욕심내자.<br><br>▶ K-Artprice 오픈! 미술작품 가격을 공개합니다<br>▶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<br><br><ⓒ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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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대한항공노조, "허수아비 인사들 세워" 비난<br>한진 출신 인사에 "조현아 아바타" 지적까지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/span><br><br>[서울=뉴시스] 고은결 기자 =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KCGI, 반도건설로 구성된 '3자 연합군'이 한진그룹 현 경영진에 대항하는 새로운 전문경영인 명단을 내놓은 가운데, 대한항공 직원 사이에서 "전문성이 부족하다"는 비판이 나왔다.<br><br>1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3자 연합은 전날 한진칼에 주주 제안서를 보내고 총 8명의 이사 후보를 추천했다. 사내이사 및 기타 비상무이사로는 김신배 포스코 이사회 의장, 배경태 전 삼성전자 부사장, 김치훈 전 한국공항 상무, 함철호 전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등을 추천했다.<br><br>사외이사로는 서윤석 이화여대 교수, 여은정 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 교수, 이형석 수원대학교 공과대학 교수, 구본주 법무법인 사람과 사람 변호사 등을 추천 명단에 올렸다.<br><br>이 중 김치훈 전 한국공항 상무, 함철호 전 티웨이항공 대표이사는 과거 한진그룹에서 근무한 바 있다.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김 전 상무와 함 전 대표이사가 조 전 부사장의 측근이란 지적도 나왔다.<br><br>대한항공노동조합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"허울좋은 전문경영인으로 내세운 인물은 항공산업의 기본도 모르는 문외한이거나 그들 3자의 꼭두각시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조현아 전 부사장의 수족들로 이뤄져 있다"라며 "그들이 물류, 항공산업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가?"라고 비난했다.<br><br>노조는 또한 "허울 좋은 허수아비 전문경영인을 내세워 자기들 마음대로 우리회사를 부실하게 만들고, 직원들을 거리로 내몰고 자기들의 배만 채우려 한다"라며 "아직 자숙하며 깊이 반성해야 마땅한 조 전 부사장과 투기자본의 탐욕의 결합일 뿐"이라고 주장했다.<br><br>3자 연합이 이사 후보 명단을 공개한 이후, 직장인 익명 게시판 '블라인드'에도 비슷한 의견들이 올라왔다. 한 대한항공 직원은 김치훈 전 상무에 대해 "기판사업부에서 A와 같이 일했다"라며 "사내이사 후보라면 (조 전 부사장이) 아바타"라고 했다. 사내에서 A는 조 전 부사장을 일컫는 것으로 알려졌다.<br><br>또 다른 직원은 "Y 밑에서 할만큼 다 하고 누구보다 앞장섰을 것이면서 너무하다"라고 했다. Y는 고(故)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을 뜻하는 것으로 풀이된다.김신배 의장 등 후보가 항공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"항공업 경험이 전무한 이들이 무슨 전문경영인이냐"라는 의견도 나왔다. <br><br>지난해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임을 반대했던 대한항공직원연대는 올해 주총을 앞두고는 입장을 내지 않는다. 대한항공직원연대 관계자는 "조원태 회장과 조현아 전 부사장 간 지분 확보 경쟁과 관련해서는 성명을 발표할 계획이 없다"라며 "어느 한 쪽의 편을 들 수 없기 때문"이라고 설명했다.<br><br>☞공감언론 뉴시스 keg@newsis.com<br><br>▶ K-Artprice 오픈! 미술작품 가격을 공개합니다<br>▶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<br><br><ⓒ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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